종합
조선일보
2026-09-02T00:21:50
단 6경기로 결정나는 모레노의 운명, 관건은 '시간과의 싸움'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새롭게 한국 축구의 지휘봉을 잡은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은 이제부터 시간과의 싸움을 펼쳐야 한다. 당장 데뷔전까지 3주 정도밖에 남지 않았다.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새롭게 한국 축구의 지휘봉을 잡은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은 이제부터 시간과의 싸움을 펼쳐야 한다. 당장 데뷔전까지 3주 정도밖에 남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