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05T22:15:00

서울 주담대 부담 2년 6개월만에 최고…소득 42% 빚 갚는 데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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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서울 시내 한 은행에 주택담보대출 관련 현수막이 붙어있다. 연합뉴스전국의 주택 구입에 따른 금융 부담을 보여주는 지수가 1년 만에 반등했다. 특히 서울에 거주하는 주택담보대출 차주들의 상환 부담은 2년6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6일 한국주택금융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전국의 주택구입부담지수(K-HAI)는 60.9로, 전 분기(59.6)보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