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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9-06T02:56:15
생방송 이틀 뒤 갑작스러운 비보…대도서관, 오늘 사망 1주기
원문 보기1세대 인터넷 방송인 고(故) 대도서관(본명 나동현)이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됐다. 대도서관은 지난해 9월6일 오전 8시40분쯤 서울 광진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46세. 당시 경찰은 대도서관이 약속 시간에 나타나지 않고 연락도 받지 않는다는 지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현장에서 유서나 타살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 결과 사인은 뇌출혈로 확인됐다. 대도서관은 사망 이틀 전까지 2026 S/S 서울패션위크 에 참석하고 인터넷 생방송을 진행하는 등 활동을 이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장례식에서는 전처이자 유튜버인 윰댕(본명 이채원)이 상주로 빈소를 지켰다. 두 사람은 2015년 결혼해 2023년 합의 이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