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30T22:19:00

윤승아, 子 음식 만드느라 에너지 소진…"우리 먹을 것까지 만들긴 귀찮아" 솔직 ('승아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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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배우 윤승아가 3살 아들을 키우며 겪는 현실적인 육아 고충을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