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16T01:59:00

조국 “군산 갔으면 비겁, 부산 갔으면 방해, 하남 갔으면 왜 나오냐고 했을 것”

원문 보기

평택을 출마 비판에 일축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16일 국회 본청 앞 정치개혁 촉구 천막농성장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16일 자신의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를 놓고 비판이 나오는 것에 대해 “(평택을은) 어려운 곳이기에 택했다”며 “그게 제 소임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조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