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5T22:29:19

17만원 냈는데…바리캉으로 뒷머리 '쓱', 결국 가발 착용

원문 보기

새치 염색을 위해 찾은 미용실에서 원장의 권유로 투블럭 스타일을 했다가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머리가 망가졌다는 사연이 전해졌다.사진=JTBC '사건반장' 캡처지난 15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세종시에 사는 40대 여성 A씨는 지난달 말 새치 염색을 위해 처음 방문한 미용실에서 남자 원장으로부터 “볼륨매직에 투블럭 단발을 하면 개성 있고 잘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