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02T22:56:23

폐지 줍던 어르신을 잊지 못한다 하남갑 이광재 정치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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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6.3 지방선거] 6·3 재보궐선거 본투표 당일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하남갑 국회의원 후보가 이제 여러분의 한 표만 남았다 며 더 낮게 듣고 더 크게 일하겠다 고 밝혔다. 이 후보는 3일 SNS(소셜미디어)에 새로운 하남의 첫 페이지를 쓰겠다 며 이같이 적었다. 이 후보는 23살에 노무현 대통령을 만났다 며 그 만남 이후 제 삶은 저만의 것이 아니었다. 대통령님이 떠나신 뒤 몇 개월간 봉하마을에서 묘역을 만들며 결심했다. 나보다 우리를 위해 살겠다. 그 결심 하나로 여기까지 왔다 고 했다. 이 후보는 험지로 가라면 갔고 어려운 길도 피하지 않았다 며 하남도 처음엔 낯선 땅이었다. 연고도 가진 것도 없이 마음 하나 들고 왔다 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