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5T00:03:01
‘3쿠션 18세 초신성’ 김영원, 이번엔 연속 우승 쏜다
원문 보기프로당구의 ‘초신성’ 김영원(18·하림)이 생애 첫 2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프로당구협회(PBA)는 26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2026~27시즌 3차 투어 ‘친환경 건축자재 에스와이 PBA-LPBA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김영원. 사진= PBA이번 대회의 최대 관심사는 김영원의 연속 우승 여부다. 김영원은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