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8-18T11:32:00 '경찰이 피의자와 친분으로 수사 지연' 고소장 접수 원문 보기 (전주=연합뉴스) 김문경 기자 = 사건 피의자와 친분이 있는 경찰이 수사를 무마하려 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