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6T07:00:43
치매 부모 진료기록, 이젠 등본 안 떼도 열람·다른 병원 전송
원문 보기앞으로 중증 치매를 앓는 부모나 발달장애 자녀의 진료 기록 내용을 보호자들이 주민등록등본이나 가족관계증명서 같은 서류를 제출하지 않아도 한꺼번에 열람할 수 있게 된다. 그동안은 가족이나 법정 대리인이 정보에 접근하려면 친족 관계 확인 등을 위한 서류를 준비해 병원을 방문해야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