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9T15:42:00

플레이브, 취약계층 아동에 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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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PLAVE)가 취약계층아동의 자립 지원을 위해 초록우산에 1억원을 기부했다. 플레이브의 1억원 기부는 이번이 세 번째다. 초록우산은 이 기부금을 ‘핑크통장’(취약계층아동을 위해 매월 10만원씩 정기 저축을 지원하는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