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29T14:56:40

4회전 점프 세 차례 성공…최하빈, 주니어GP 5위서 금빛 대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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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피겨스케이팅의 차세대 에이스 최하빈(한광고)이 4회전 점프 3개를 앞세워 주니어 그랑프리 정상에 올랐다. 쇼트프로그램 5위에서 우승까지 치고 올라간 짜릿한 역전드라마였다.최하빈은 29일(한국시간) 라트비아 리가 볼보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6~2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2차 대회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