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8T11:49:00
무너진 제자에게 손 내민 퍼거슨...클레버리, 6연패 끊고 반등 성공
원문 보기[OSEN=이인환 기자] 6연패. 감독에게 가장 위험한 숫자다. 팀은 가라앉고, 분위기는 무너지고, 시선은 벤치로 향한다. 톰 클레버리 감독도 그 한복판에 있었다. 그리고 그 순간, 그가 가장 먼저 떠올린 이름은 다름 아닌 알렉스 퍼거슨이었다.
[OSEN=이인환 기자] 6연패. 감독에게 가장 위험한 숫자다. 팀은 가라앉고, 분위기는 무너지고, 시선은 벤치로 향한다. 톰 클레버리 감독도 그 한복판에 있었다. 그리고 그 순간, 그가 가장 먼저 떠올린 이름은 다름 아닌 알렉스 퍼거슨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