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5T04:28:21
“한 그릇 2만원”…‘금계탕’ 대신 간편식으로 발길 돌려
원문 보기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초복(15일)을 앞두고 서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대표 보양식인 삼계탕 외식 가격이 치솟으면서 ‘복날 삼계탕 한 그릇’ 먹기가 부담스러운 고물가 시대가 현실화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외식 삼계탕 대신 합리적인 가격에 전문점 못지않은 맛을 즐길 수 있는 삼계탕 HMR(가정간편식) 시장으로 소비자들이 몰리고 있다.서울 시내 한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