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6-26T22:03:07 출소 두 달 만에 무인사진관 절도 시도…미수 그쳤지만 실형 원문 보기 (의정부=연합뉴스) 심민규 기자 = 무인 사진관에서 돈을 훔치려다 경보음이 울리자 달아난 상습 절도범이 실형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