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07T17:02:16
금호타이어, 신용등급 ‘A+’로 상향… 수익성·재무 개선 반영
원문 보기금호타이어의 기업신용등급이 기존보다 두 단계 상향 조정됐다. 수익성 개선과 차입금 축소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금호타이어는 7일 한국신용평가(이하 한신평)가 부여하는 기업신용등급이 기존 ‘A0(안정적)’에서 ‘A+(안정적)’로 두 단계 상향됐다고 밝혔다.한신평은 ▲글로벌 시장 내 안정적인 영업 기반 구축 ▲수익성 중심의 판매 믹스(Mix) 개선에 따른 이익 창출력 확대 ▲영업현금흐름을 바탕으로 한 차입금 감축 등을 주요 요인으로 꼽았다. 또한 보고서를 통해 금호타이어가 글로벌 주요 거래처와 국내외 생산기지를 다각화하며 대외 변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