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5T15:44:00
“개인 기록 욕심 없어… 대표팀 좋은 방향으로 이끌겠다”
원문 보기25일(한국 시각) 미국 LA의 BMO 스타디움. 시애틀 사운더스와의 MLS(미 프로축구) 홈경기에 나선 LA FC 손흥민(34)의 가슴엔 태극기가 새겨져 있었다. 미국의 현충일 ‘메모리얼 데이’를 하루 앞두고 선수들이 각자 조국의 국기를 유니폼에 붙이고 경기에 나섰다.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 전 마지막 리그 경기에 출전한 손흥민의 얼굴에 비장함이 묻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