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1T23:19:00

"너무 하고 싶기는 한데, 도전해보겠습니다"…유격수 7호 20-20 눈앞, NC의 자랑을 ML이 주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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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창원, 조형래 기자] 여러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데, 개인의 목표에 대한 욕심도 이제는 숨기지 않는다. NC 다이노스 주전 유격수 김주원이 구단 최초, 그리고 KBO 유격수 역대 7번째 20홈런-20클럽 달성에 대한 의지를 수면 위로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