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4T00:59:16 '손흥민 1살 위 절친 MF' 은퇴→감독 도전..."데제르비, 토트넘 100% 잔류시킬것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토트넘의 강등 탈출을 이끌고 경쟁력 있는 팀으로 변화시킬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