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7T23:44:17
콘돔 착용 여부까지... 美 중간선거 쟁점됐다
원문 보기11월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후보의 정책과 공약보다 사생활 의혹이 선거판을 뒤흔드는 모습이 이어지고 있다. 메인주의 민주당 상원 의원 후보 그레이엄 플래트너를 둘러싼 과거 사생활 논란이 몇 달째 이어지면서다.
11월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후보의 정책과 공약보다 사생활 의혹이 선거판을 뒤흔드는 모습이 이어지고 있다. 메인주의 민주당 상원 의원 후보 그레이엄 플래트너를 둘러싼 과거 사생활 논란이 몇 달째 이어지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