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8T15:44:00
홍명보號 향방 가를 세트피스 한 방
원문 보기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트리니다드토바고, 엘살바도르와 치른 두 차례 평가전에서 눈에 띄는 세트피스 장면을 보여주지 못했다. 홍 감독은 이에 대해 “세트피스 전술을 일부러 노출시키지 않았다”며 “과달라하라에서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트리니다드토바고, 엘살바도르와 치른 두 차례 평가전에서 눈에 띄는 세트피스 장면을 보여주지 못했다. 홍 감독은 이에 대해 “세트피스 전술을 일부러 노출시키지 않았다”며 “과달라하라에서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