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1T23:16:00
"존중 없는 XX, 그냥 꺼져" 첼시 전설, "마드리드에서 살고 싶어" 레알 이적설 엔조 향해 분노 폭발
원문 보기[OSEN=강필주 기자] 첼시의 전설 존 오비 미켈(39)이 레알 마드리드 이적 가능성을 내비친 엔조 페르난데스(25, 첼시)를 향해 수위 높은 비난을 쏟아냈다.
[OSEN=강필주 기자] 첼시의 전설 존 오비 미켈(39)이 레알 마드리드 이적 가능성을 내비친 엔조 페르난데스(25, 첼시)를 향해 수위 높은 비난을 쏟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