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5-07T02:33:40

“살인 고의 없었다”…‘두물머리 시신 유기’ 30대, 살인 고의성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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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거하던 지인을 살해한 후 경기 양평군 두물머리 인근에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이 첫 재판에서 살인 혐의를 부인했다.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4부(오병희 부장판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