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3T21:35:35
증조부 친일 몰랐다 하영 사과에도... 33세면 알 거 다 안다 역사강사 일침
원문 보기배우 하영의 증조부가 일제강점기 친일 행적이 있던 의사 안상호인 사실이 확인돼 논란이 확산하는 가운데 역사강사 배기성도 하영을 공개 비판했다. 배기성은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최욱의 매불쇼 에 출연해 하영의 증조부를 둘러싼 친일 논란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배기성은 하영이 과거 방송에서 자신의 증조부를 소개한 것을 언급하며 그 배우 나이가 33세다. 알 거 다 아는 사람이다. 어려서 그런 게 아니다 라고 일갈했다. 이어 나와서 할아버지 이야기를 한 건 자기 책임 이라며 인터넷을 조금만 찾아봐도 수많은 기사가 나온다. 진실을 안다면 그런 소리를 부끄러워서 못 한다 고 꼬집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