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4-23T00:57:00
넘어진 보행자 치어 숨지게 한 탱크로리 운전자 검거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서울 종로경찰서는 쓰러진 보행자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로 60대 탱크로리 운전자 A 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오늘(23일) 밝혔습니다. A 씨는 전날 오후 11시 20분 종로구 안국역 인근에서 목발을 짚고 이동하다 넘어진 보행자를 차로 들이받아 숨지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A 씨는 별다른 구호 조치 없이 사고 지점을 벗어나 은평구의 한 주유소로 이동하다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A 씨는 사고 당시 음주 상태는 아니었습니다. 경찰은 그가 당시 사고 사실을 인지했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