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6T20:11:00

"그리즈만의 7번 주인 된다!" 한국축구 에이스 이강인, 아틀레티코 상징 등번호 물려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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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상징적인 등번호 7번을 달고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