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20T11:30:00
英 새 총리 "지방분권으로 저성장 타파"
원문 보기앤디 버넘 영국 집권 노동당 신임 대표가 20일(현지시간) 제59대 영국 총리로 공식 취임했다. 최근 10년간 여섯 번째, 브렉시트 이후로는 일곱 번째 총리다. 버넘 총리는 안정적..
앤디 버넘 영국 집권 노동당 신임 대표가 20일(현지시간) 제59대 영국 총리로 공식 취임했다. 최근 10년간 여섯 번째, 브렉시트 이후로는 일곱 번째 총리다. 버넘 총리는 안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