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5T05:47:37

함정 수사에 딱 걸렸다… 슈퍼볼 3번 NFL 구단주, 성매매 혐의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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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풋볼(NFL) 샌프란시스코 49ERS(포티나이너스) 구단주 제드 요크(46)가 성매매 혐의로 체포됐다. 2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요크는 이날 오하이오주에서 성매매 혐의로 체포됐다. 오하이오주 콜럼비아나 카운티 법원 기록에 따르면 요크는 지난 23일 오전 9시35분쯤 유명 성매매 사이트에 올라온 함정 수사용 광고에 응답했다. 그는 140달러(한화 약 19만3000원)에 여성과 성관계를 갖기로 약속한 뒤 만나기로 한 공원에 나타났고, 이곳에서 기다리고 있던 경찰에게 체포됐다. 요크는 당초 성매매 및 범죄 도구 소지 혐의를 받았으나, 신속하게 사건을 해결하기 위한 유죄 인정 합의 로 성매매 혐의가 경범죄인 공공질서 문란 혐의로 변경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