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6T05:24:00
"외부인이 욕하면 간을 뽑아버릴 것" 메시 아내도 참전, 아르헨 '비매너 논란'에 살벌한 반박
원문 보기[OSEN=강필주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결승전 직후 불거진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의 ‘비매너 논란’에 주장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의 아내 안토넬라 로쿠소까지 참전하고 나섰다.
[OSEN=강필주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결승전 직후 불거진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의 ‘비매너 논란’에 주장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의 아내 안토넬라 로쿠소까지 참전하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