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7T05:53:26

추미애, 3대 종단 종교지도자와 첫 회동… 국가 빈틈 채워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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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경기도지사가 7일 취임 후 처음으로 도내 3대 종단(개신교·불교·천주교) 지도자들과 만나 지역사회 화합과 도정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추 지사는 이날 수원시 도담소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정치는 한정된 예산과 자원을 어떻게 배분하고 효과적으로 쓸지 정하는 일이라 끝도 없고 늘 해도 부족한 것 같다 며 국가나 사회가 미처 다 포용하지 못하는 부분을 종교계가 감싸주고 보완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는 종교계의 공동체 화합과 사회적 연대에 감사를 표하고, 주요 도정에 대한 폭넓은 지지를 구하기 위해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