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21T08:04:03

불성실공시 꼬리표 단 '삼천당제약'… 해명에도 신뢰 시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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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이 공시 의무를 이행하지 않아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되면서 시장의 신뢰 이슈가 불거진 가운데 회사 측은 해당 결정을 수용하고 내부 통제 강화를 통해 재발 방지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혔다.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따르면 삼천당제약은 공시 불이행을 사유로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됐으며 이에 따라 벌점 5점이 부과됐다. 최근 1년간 누적 벌점 역시 5점으로 집계됐다. 거래소는 지난달 31일 해당 사안과 관련해 지정 예고를 공시한 바 있으며 이번 조치는 그에 대한 최종 결정이다.문제가 된 사안은 지난 2월 6일 회사가 영업실적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