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17T15:16:38

신한금융 “통합앱으로 계열사 경계 허문다”… 슈퍼SOL 공개

원문 보기

진옥동 신한금융회장은 “같은 신한금융인데 서로 연결되지 못하고, 각각의 문을 고객이 직접 찾아 다녀야 했다. 신한 슈퍼SOL 출시는 이러한 오랜 경계와 단절을 허물 것”이라고 밝혔다.진 회장은 17일 서울 중구 신한금융 본사에서 열린 신한 슈퍼SOL 오픈 기념 행사에서 “고객 일상에 꼭 필요한 올인원 금융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이날 새롭게 공개된 신한 슈퍼SOL의 가장 큰 변화는 기존의 계열사 간 연계된 구조를 ‘완전 통합’ 구조로 전환한 데 있다. 기존에는 각 그룹사의 주요 기능 외에 상세 업무는 개별 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