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9-03T12:10:03

28주 독주 박정아 또 1위, 그런데 세계챔피언 안세영이 따라붙었다... 격차 절반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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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러치박 박정아(33·한국도로공사)의 왕좌는 여전히 굳건하다. 어느덧 28주 연속 1위다. 다만 세계 무대를 평정한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의 추격도 조금씩 거세지고 있다. 박정아는 지난 8월 27일 오후 3시 1분부터 9월 3일 오후 3시까지 일주일간 진행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여자 62차 투표에서 가장 많은 8002표를 획득해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박정아는 지난 35차 투표에서 처음 1위에 오른 뒤 무려 28주 연속 왕좌를 지켰다. 6개월이 넘는 기간 동안 단 한 차례도 1위를 내주지 않으며 여자 스포츠 스타 가운데 독보적인 팬덤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