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6T09:46:00

“지옥 같은 싸움”…포스테코글루, 강등 위기 토트넘에 쓴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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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씁쓸한 시선이다. 떠났지만 완전히 떠난 건 아니었다.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벼랑 끝에 선 토트넘 홋스퍼를 바라보며 결국 입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