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11T19:18:48

강력한 기능성식품 규제가 해외진출 장벽으로… “검증 비중 조절해야”

원문 보기

K-푸드의 수출이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가운데 건강기능식품 등 기능성 식품에 대한 규제가 글로벌 시장 진출에 장벽으로 작용한다는 주장이 나왔다.11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월드푸드테크 2026 컨펙스의 ‘식품의약품안전처 X 푸드테크 규제과학’ 세션에서는 식품 검사 모델에 대한 제언과 함께 건강기능성 식품 규제 해소에 대한 논의가 다뤄졌다. 세션 진행은 이승용 동국대학교 교수가 맡았다. 발표에는 조승용 상명대학교 교수, 마틴 리니(Martin Reaney) 캐나다 서스캐처원대학교(University of Saskatchew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