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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02T05:59:07
李, 1300조 AI 협력·남미 13건 MOU 안고 귀국… ABC 실용외교 결실
원문 보기[the300]이재명 대통령 7박11일 미국·남미 3개국(브라질·칠레·아르헨티나) 순방 결산 핵심광물·에너지 공급망 강화…정상 간 신뢰를 기업 성과·통상 협력으로 연결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가장 긴 7박11일의 미국·남미 3개국 순방을 마치고 독일을 경유해 3일 귀국한다. 비행시간만 약 56시간, 이동 거리는 직선거리 기준 약 4만4000㎞에 이르는 일정이었다. 한국 대통령의 브라질·칠레 방문은 각각 11년 만이고 아르헨티나 방문은 22년 만이다. 이 대통령은 이번 순방에서 남미 자원 부국과 핵심 광물·에너지 공급망을 다지고, 미국에서는 인공지능(AI)·반도체 협력을 확대하는 데 주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