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0T08:38:49
'압도적 팬 지지' 김지찬, '3관왕' 힐리어드에 밀렸다...로하스 이후 6년만의 KT 출신 월간 MVP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KT 위즈의 외국인 타자 샘 힐리어드가 기자단의 압도적인 지지를 바탕으로 2026 신한 SOL KBO 리그 7월 월간 MVP 영예를 안았다.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KT 위즈의 외국인 타자 샘 힐리어드가 기자단의 압도적인 지지를 바탕으로 2026 신한 SOL KBO 리그 7월 월간 MVP 영예를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