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7T03:40:00

삼성 저격하더니 "한국 가길 잘했다" 돌변한 그 투수, 동료들 뒷심 덕에 시즌 첫 승 올리다

원문 보기

[OSEN=홍지수 기자] 지난 2024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에서 11승(6패)을 거둔 코너 시볼드가 시즌 첫 승을 챙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