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7-05T12:22:01
국힘 윤리위, ‘친한계 징계’ 초읽기…원내대표·당 중진들도 우려 표명
원문 보기한동훈 도왔던 의원 30여명 대상지도부 “직접 지원, 중징계” 강경“무더기는 안 할 듯” 윤리위 고심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6일 재가동하면서 6·3 지방선거에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지원한 친한동훈(친한)계 의원들에 대한 징계 절차가 초읽기에 들어간다. 대규모 중징계가 이뤄지면 당 내홍이 불가피한 만큼 징계 범위와 수위에 이목이 쏠린다.당 윤리위는 6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