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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26T08:18:46
충격패 롯데 전격 결단, 김태형 감독 칼 뽑았다 마무리 투수 日 이이무라로 변경 [광주 현장]
원문 보기전날(25일) 충격의 끝내기 패배를 당한 롯데 자이언츠가 재정비를 하고 반격을 도모한다. 주중 3연전 중 두 번째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아울러 마무리 투수도 변경하겠다고 공언했다. 아시아 쿼터 이이무라가 뒷문을 책임진다. 롯데는 26일 오후 6시 30분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 경기를 치른다. 롯데는 전날(25일) 김원중이 9회말 2사 만루에서 대타 이호연에게 역전 끝내기 만루포를 맞으며 5-8로 패했다. 이 패배로 롯데는 올 시즌 50승 59패 2무를 기록한 가운데, 리그 단독 6위에 자리했다. 7위 한화 이글스, 8위 NC 다이노스와 승차 없이 승률에서 1리 및 2리 앞서며 6위를 지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