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8T15:47:00

세계 각지에 시리아 난민들… 중동 400만명, 유럽 150만명, 한국에도 13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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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은 2011년 시리아 내전 발발 이후 630만명 이상의 난민이 발생한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튀르키예와 레바논·요르단 등 인접 국가에 400만명 넘게 몰렸고, 독일(72만명)을 비롯해 오스트리아(11만명), 네덜란드(7만명) 등 유럽에도 130만~150만명이 넘어간 것으로 추정된다. 한국에도 약 1300명이 체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