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28T04:28:00

‘무늬만 업무용’ 슈퍼카로 유흥주점 출입···국세청, 19개사 세무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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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덕수 국세청 조사국장이 2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법인소유 차량 사적 사용 혐의 등에 대한 세무조사 추진 현황을 발표하고 있다. 국세청 제공A 제조업체는 시세 3억원 이상의 고가 슈퍼카 6대를 포함해 외제차 45대를 보유했다. 막대한 이익잉여금을 쌓아두면서도 직원 급여는 수년째 동결한 반면, 사주 B씨는 명품과 고가 슈퍼카를 과시하며 호화 생활을 이어온 것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