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3-14T07:30:00

급성 간부전 환자에 '돼지 간' 임시 연결…간 이식까지 골든타임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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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의료 연구진이 응급 간이식이 필요한 급성 간부전 환자에게 '돼지 간'으로 만든 체외 순환 장치를 연결, '골든 타임'을 연장하는데 성공했다. 살아있는 환자에게 시행된 최초의 성공 사례다. 6일 네이처에 따르면, 중국 시안에 위치한 공군 의과대학 시징 병원 의료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