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14T05:12:00

국회,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에 동행명령장 발부…박상용 검사는 ‘선서 거부’ 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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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용 검사가 14일 국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선서를 거부하자 퇴장당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국회가 14일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청문회에 불출석한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에 대한 동행명령장을 발부했다. 해당 사건을 수사한 박상용 검사는 이날 청문회에 출석했지만 증인 선서를 거부해 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