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0T04:56:44
김건희, ‘쥴리 의혹’ 재판서 “쥴리의 ‘쥴’자도 쓴 적 없어... 내 영어 이름은 제니”
원문 보기김건희 여사가 20일 이른바 ‘쥴리’ 의혹을 제기한 유튜버 등의 재판에 증인으로 나와 “쥴리의 ‘쥴’ 자도 쓴 적이 없다”며 “채팅방 등에서 썼던 별명은 ‘제니’였다”고 증언했다.
김건희 여사가 20일 이른바 ‘쥴리’ 의혹을 제기한 유튜버 등의 재판에 증인으로 나와 “쥴리의 ‘쥴’ 자도 쓴 적이 없다”며 “채팅방 등에서 썼던 별명은 ‘제니’였다”고 증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