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6T22:55:00

김고은, 조카 탄생 기다리는 이모…‘둘째 임신’ 안영미 D라인 손으로 감싸고 흐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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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배우 김고은이 둘째를 임신한 개그우먼 안영미의 배를 감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