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01T06:00:00
이재원 빗썸 대표 연임, ‘수익성·IPO·규제’ 삼중 과제 직면
원문 보기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이재원 대표의 연임을 확정하며 경영 안정에 무게를 실었다. 다만 제재 리스크와 수익 구조 한계, 기업공개(IPO) 등 과제를 안게 됐다.31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빗썸은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이재원 대표의 연임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이 대표의 임기는 2028년까지다. 그는 2017년 빗썸에 합류해 2022년 대표로 선임됐으며, 현재 빗썸 모회사 빗썸홀딩스 대표도 겸직하고 있다.이번 연임은 조직 안정에 무게를 둔 결정이란 진단이다.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위반과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 등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