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연합뉴스 2026-08-18T00:16:41

"다카이치의 홍보 수단 'X 게시물', 공문서처럼 관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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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연합뉴스) 조성미 특파원 =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주요 정책 홍보 수단으로 삼고 있는 소셜미디어(SNS) 게시물이 상당수 공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