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7T07:25:07
송영길·김용 피선거권 '예외' 의결…'박지현 사례'와 형평성 논란
원문 보기더불어민주당이 17일 송영길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전당대회 출마자격 제한’에 예외를 두기로 최종 의결했다. 이를 두고 당 안팎에서는 과거 청년 정치인에게 엄격하게 적용했던 기준과 비교해 당헌·당규 적용의 일관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오른쪽)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기자회견(사진= 연합뉴스)강준현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