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6T08:20:49
‘신의 손’ 저주 푼 잉글랜드의 저력, 16강 저주에 또 무너진 멕시코
원문 보기6일 열린 북중미 월드컵 잉글랜드와 멕시코의 16강전은 포르투갈-크로아티아, 아르헨티나-카보베르데의 32강전에 이은 또 다른 명승부였다. 특히 이날 경기는 양 팀 모두에게 역사적 의미가 깊은 승부였고, 그만큼 처절하고 치열한 승부가 이어진 끝에 60년 만의 우승을 노리는 잉글랜드가 3대2 극적인 승리를 쟁취했다.